2022. 1. 6. 21:40ㆍ운동, 스포츠

팔씨름 스포츠 잘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이번 글은 요즘 유행하고 있는 스포츠인 팔씨름 잘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간단하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드리겠습니다. 예를 들어 데드리프트를 할 때 바벨이 몸에서 많이 떨어지면 떨어질수록 허리에 부상을 당하게 되고 바벨을 들기가 힘들어집니다. 팔씨름도 같은 원리입니다. 책상과 몸통을 최대한 가깝게 만들어줘야 합니다. 그래야 힘의 손실 없이 힘을 온전히 전달하기가 쉽습니다. 손의 포지션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특히나 엄지손가락의 포지션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다음으로 검지, 중지, 약지, 소지 나머지 4가지의 손가락의 위치가 중요합니다. 즉, 상대보다 상위에 손가락을 위치하셔야 하는데요. 최대한 안으로 감아준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럼 왜 안으로 최대한 감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최대한 안으로 감지 않으면 손목이 꺾여서 손목이 불리한 포지션에 위치하게 됩니다. 소위 말해 팔씨름 세계에서는 '손목이 '오픈' 된다.'라고 표현하는데요. 손목이 오픈되게 되면 해결책은 유일한 기술인 '데드 리스트'가 있습니다. 참고로 이런 전문 기술 명칭들은 팔씨름이 흥행하기 시작하면서 만들어진 기술 명칭입니다. 등과 이두가 최대한 가깝게 붙어야 합니다.
등과 이두를 붙이는 이유
여기서 잠깐, 등과 이두를 왜 붙이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사실 팔씨름은 팔의 힘으로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등의 힘을 주로 많이 사용하며 등의 힘뿐 아니라 어깨, 가슴 심지어 삼두까지 사용합니다. 그래서 이런 다양한 근육들을 동원하는 메커니즘을 이해하는 것이 팔씨름 이기는 법이 되겠습니다. 그럼 등과 이두(팔)가 떨어지게 되면 왜 불리한 지 알아보겠습니다. 결론적으로 불리한 이유는 '팔'을 주동근으로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그럼 바로 알 수 있죠. 그럼 등과 이두를 붙이는 이유는 이두근(팔)과 광배근(등)을 함께 사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간단합니다. 한 가지 근육보다 두 가지 근육을 함께 사용하면 더 유리할 수밖에 없습니다. 다음은 소위 말해 '일심동체'입니다. 일심동체(?)는 팔씨름 진행 중 몸과 팔을 함께 움직이라는 말인데요. 꽤나 중요한 내용입니다. 예를 들어 웨이트 트레이닝을 할 경우 복부에 힘을 주고 바벨을 몸에 붙이는 등 최대한 견고하게 진행하면 되는 원리입니다. 더불어 몸무게를 실을 수 있으므로 더 강한 프레스를 구사할 수 있습니다. 즉, 팔의 힘 + 몸무게 + 몸과 팔의 회전력 = 강한 힘의 공식이 완성됩니다. 하나 몸을 사용하기는 처음부터 쉽지 않습니다. 즉, 많은 훈련이 필요합니다. 심지어 프로선수들에게 배워도 바로 적용은 쉽지 않습니다. 훈련이 답이다. 이번 시간에는 최대한 전문적인 기술은 다루지 않겠습니다. 왜냐하면 전문적인 기술은 워낙 주관적이고 전문성을 띠므로 간단한 원리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팔을 당기는 각도입니다. 여기선 조금 디테일한 팔의 원리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지금 자신의 팔을 위 동영상과 같이 90도로 내려보도록 합니다. 그럼 팔꿈치의 구조상 넘어가지 않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즉, 팔꿈치 관절의 구조적 메커니즘을 파악하게 되면 보다 높은 팔씨름 승률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그럼 팔을 어떻게 당겨야 할까요? 감 잡으셨겠지만 '대각선'입니다. 지금 바로 팔꿈치를 대각선으로 펴보시면 답이 나옵니다. 굉장히 잘 펴지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위 동영상을 상대방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팔이 잘 펴지는 각 '대각선'을 기억한 뒤 이것을 역이용하여 잡아당기도록 합니다. 즉, 팔을 대각선으로 잡아당기시면 됩니다. 그럼 팔의 구조적인 원리가 금방 이해가 되실 것입니다. 팔이 쉽게 펴지게 됩니다. 오늘은 팔씨름 잘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다음엔 기회가 된다면 팔씨름할 때 필요한 운동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운동, 스포츠'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초보자를 위한 등근육 운동방법 (0) | 2022.01.07 |
|---|---|
| 어깨 뭉쳤을때 제대로 풀어주는 방법 (0) | 2022.01.07 |
| 운동하기 전 좋은자세가 먼저다 (0) | 2022.01.06 |
| 스쿼트 하고나서 허리가 아픈 진짜 이유 (0) | 2022.01.06 |
| 제대로된 팔굽혀펴기 방법 (0) | 2022.0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