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 6. 14:26ㆍ운동, 스포츠

운동하기 전 좋은 자세가 먼저다
오늘은 운동하는 것도 중요하고, 운동 중 자세도 중요하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사실 평소 나의 자세이다. 그래서 오늘 가져온 정보는 좋은 자세 유지하는 습관에 대해 가져와봤다. 운동하기 이전에 좋은 자세를 유지하는 습관을 가져가면 운동효율도 높여줄 수 있을 뿐 아니라 평소 컨디션 또한 굉장히 좋게 가져갈 수 있다. 좋은 자세에선 좋은 마음도 더해지며 하루하루 더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다. 좋은 자세를 유지하는 방법에 대해 자세하게 서술하겠다.
올바른 자세의 의학적 접근
우리 몸은 자연스럽게 서 있을 때 경추 전만, 흉추 후만, 요추 전만을 이루어야 가장 이상적이고, 이때에 직립보행을 하면서 받게 되는 중력을 영향을 가장 덜 받게 된다. 하지만 의자나 소파에 편안히 기대앉거나 장시간의 컴퓨터와 핸드폰 사용, 오랜 시간 앉아서 공부하거나 사무를 보는 일등으로 항상 목과 허리가 앞으로 숙여진다. 그리고 어깨가 앞으로 말리면서 자연스럽게 일자목 일자허리가 된다. 이러면 자세도 안 좋아지고 척추와 주변 근육도 부담을 많이 받아 통증이 쉽게 생긴다. 병원을 찾으시는 분들을 보면 거의 목 어깨허리 등이 아파서 오시는 분들이 많다고 한다. 일단 허리가 앞으로 구부러지는 자세나 운동은 40대 이후부터는 피하는 것이 좋다. 목과 허리를 뒤로 신전(만세 자세) 해서 목과 허리가 옆에서 봤을 때 'C'자가 되도록 유지하는 것이 좋다. 스쾃 운동처럼 허리와 골반이 분리되는 운동이 좋고 코브라 자세처럼 엎드려 목을 드는 자세도 좋다. 또 걸을 때도 가슴을 들고 허리와 배에 긴장을 주고 시선은 정면에서 약 15도 정도 위를 보며 바른 자세에 신경을 쓰면서 걷는 것이 좋다. 목도 마찬가지로 공부나 사무를 보다가도 30분에 한 번씩 가슴을 펴고 목을 뒤로 젖혀주는 스트레칭을 해 주는 것이 좋다. 우리 몸은 10년에 1Cm씩 키가 줄어든다고 한다. 따라서 나이가 들수록 척추가 안 좋아지는 것은 필연적이다. 하지만 꾸준히 경추와 요추의 전만을 유지하는 자세를 습관화해야 한다. 운동으로 근육을 단련시킨다면 훨씬 더 척추질환과 통증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을 것이다.
좋은 자세 유지하는 습관에 대해 총정리
1. 아침에 일어나서 기지개 켜듯이 만세 자세 20회 하기. 2. 하루 종일 스쾃 20~30개씩 5세트 이상 하기. 3. 앉아 있을 때 가슴을 열고 목을 뒤로 젖히고 견갑골을 꽉 조이는 스트레칭 수시로 하기. 4. 하루에 30분 이상은 바른 자세로 걷기. 오늘은 좋은 자세 유지하는 습관에 대해 알아봤다. 운동을 하면 할수록 평소 자세가 중요하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열심히 운동을 하고 싶다가도 몸이 좋지 않으면 운동하기가 싫어진다. 좋은 자세를 평소 습관으로 정착시킨다면 삶의 큰 변화까지 느껴질 것이다. 평소 자세가 좋지 않다면 운동으로서도 극복이 힘든 부분이 있을 수 있다. 좋은 자세를 가지는 습관을 가져가야만 운동 효율도 높일 수 있다. 명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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