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된 팔굽혀펴기 방법

2022. 1. 5. 14:13운동,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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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된 팔 굽혀 펴기 방법

오늘은 팔 굽혀 펴기 , 푸시업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번 해보겠다. 나도 운동을 좋아하면서 꾸준히 하는 타입이기는 하지만이 왕 운동을 할 거 조금 제대로 하자라는 마인드이다. 그래서 오늘은 팔 굽혀 펴기 운동효과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다. 가장 기본적인 게 가장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제대로 된 자세로 하는 방법과 약간의 팁을 함께 방출하도록 하겠다. 중요한 점은 내가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포스팅을 한다고 해서 사람들이 보고 따라만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본인의 것으로 만들고 본인의 자극 점을 찾아야 한다. 직접 찾아가면서 어떤 식으로 운동해야지 내 몸에 맞는지를 찾는 게 가장 우선순위인 것 같다. 내가 알려주는 것들은 나의 몸에 최적화되어있기 때문에 참고는 하지만 100% 똑같이 따라 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본인에게 맞는 운동방법을 찾는 게 우선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처음 자세는 당연히 알려줘야 하는 게 인지상정이다. 잘못된 자세는 근육 자체를 다르게 키울뿐더러 팔 굽혀 펴기 운동효과를 떨어트리는 현상을 초래한다. 척추부터 발끝까지 일직선을 유지해준다. 양손은 어깨 너비만큼 벌려준 다음 가슴 옆쪽으로 둔다. 최대한 깊숙이 내려갔다가 올라온다. 빠르게 내려갔다 올라오지 않는다. 가슴으로 밀어내는 듯한 느낌이 들도록 한다. 생각보다 쉬운 운동방법이지만 사람들이 본인이 운동을 할 때 옆모습을 거울로 볼 수 없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는 운동이다. 특히 잘못된 자세 즉,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1자가 유지되지 않고 엉덩이가 올라가 있다. 목이 처져 있는 형태로 운동을 하면 어깨 쪽 통증이 찾아오기 마련이다. 나도 맨 처음 운동을 갓 시작하고 근력이 많이 없을 때 팔이 자꾸 바깥쪽으로 벌어지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이건 근력이 부족해서 그렇기 때문에 꼭 고쳐줘야 한다. 지속적으로 이런 자세가 굳어져 버리면 언젠간 팔꿈치 부상이 찾아온다. 천천히 버티면서 그리고 오랫동안 팔 굽혀 펴기 운동효과를 제대로 보는 방법 중 내가 택한 방법은 다양한 운동 자세가 있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버티기'를 최대한 유지하는 것이다. 천천히 가슴으로 받는 힘을 최대한 버티면서 내려간다. 그리고 내려가서도 가슴 근육의 긴장을 풀지 않고 다시 천천히 올라온다. 팔을 밀어내는 게 아니라 가슴을 밀어내는 거다. 나는 몸치이기 때문에 푸시업을 정확히 배울 때 가슴으로 밀어내라고 한다. 엉덩이가 먼저 올라가는 기이한 현상을 경험하기도 한다. 가슴으로 밀어내는 방법을 잘 모르겠고 운동 방법이 조금 어색한 사람들의 경우에는 차라리 가슴으로 밀어낸다는 생각보다 겨드랑이에 힘을 주고 밀어낸다고 생각하면 오히려 더 쉽게 자극 점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다만 처음에도 말했듯이 천천히 버티면서 내려가고 다시 버티면서 올라오면서 근육의 자극을 한순간도 쉬지 말고 지속적으로 줘야 한다는 부분도 까먹지 말자.

팔 굽혀 펴기의 운동 효과

첫 번째 상체 근육의 발달이다. 푸시업을 많이 하는 이유 중 하나는 이거일 것으로 보고 있다. 가슴 근육을 키우기 위함 다만 가슴뿐만 아니라 상체 근육이라 하면 삼두근 삼각근(어깨) 등도 함께 발달할 수 있으니 가장 기본이자 중요한 운동을 꼭 빼먹지 말아야 한다. 두 번째 코어 근육의 발달이다. 코어 근육은 위에서도 바른 자세를 위해서 설명했던 머리부터 발끝까지 일자가 만들어지게 된다면 자연스럽게 힘이 들어가게 된다. 자연스럽게 코어 근육이 발달하게 된다. 세 번째 칼로리 소모이다. 너무 당연한 이야기지만 운동을 한다면 칼로리가 소모된다. 푸시업의 경우 근력운동이지만 유산소 운동에 버금가는 칼로리가 소모되기 때문에 꼭 빼먹지 말아야 한다. 알아보면 알아볼수록 더욱더 느껴지는 푸시업의 중요성이다. 오늘 알아본 것은 제대로 된 팔 굽혀 펴기 방법이다. 이점들을 숙지하여 제대로 된 운동방법으로 운동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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